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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법당/전라북도

[전북]부안 개암사 대웅전

by sajin365 2011.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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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대웅전

종   목 : 보물 제292호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   량 : 1동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개암사 (감교리)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개암사
관리자 : 개암사

개암사는 백제 무왕 35년(634)에 묘련대사가 세웠다고 전하는 절이다.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공격을 피해 이곳에 성을 쌓을때, 우(禹)장군과 진(陳)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의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고려 충숙왕 1년(1314)에 원감국사가 이곳에 와서 절을 다시 짓고, 큰 절의 면모를 갖추게 되며, 그 뒤에 여러번 수리가 있었다.석가모니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웅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크기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우람한 기둥 덕에 안정감을 주고 있으며, 조각기법에서도 세련미가 있는 건물로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건축이다.절 위로는 5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울금바위라는 큰 바위가 있다.이 바위에는 세개의 동굴이 있는데, 그 중 원효방이라는 굴 밑에는 조그만 웅덩이가 있어 물이 괸다.전설에 의하면 원래 물이 없었으나 원효가 이곳에 수도하기 위해 오면서부터 샘이 솟았다고 하며, 이 주변의 주류성은 백제 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자료찿기 : 문화재청

모처럼 집에서 편히 쉴려고 했더니 사탄들 집에까지 찿아와서 난리네..
전라도에 눈이 내렸다길래 무작정 부안으로..
개암사를 마지막으로 롤라이는 피곤한지 파업에 들어갔고 .. 입원을 시켜야 되나 고민중..

호스만을 들고 다니자니 요즘은 너무 번거롭고..
롤라이를 고쳐야 되나 잠시 고민을 해야 할듯
그렇다고 디지탈만 들고 다니자니 촬영하는 재미가 영 그렇고 ...
암튼 요즘 고민중입니다.




문현준의사진속으로[2011.12.18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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