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칭 : 백양사극락보전 (白羊寺極樂寶殿)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량/면적 : 1동

지정일 : 1972.08.07

소재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약수리)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백양사

문   의 : 전라남도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3-1983

 

백암사는 백제 무왕 33년(632) 여환이 세웠다고 하는데, 시대를 거치면서 여러 차례 고쳐 지었다. 지금의 절은 1917년 송만암이 고쳐 세운 것이다.

극락보전은 조선 선조 7년(1574)에 한응선사가 지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확실히 알 수는 없다. 다만 『조선사찰사료』를 보면 건물을 지을 때 조선 중종(재위 1506∼1544)의 비인 문정왕후가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앞면 3칸·옆면 4칸 규모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건물 내부에는 담담한 기법으로 처리한 단색벽화가 있다.

백양사 극락보전은 경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맞배지붕을 가진 건물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다포양식으로 절충해 지은 점이 특이하다.

 

자료바로가기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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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 

명   칭 : 백양사사천왕문 (白羊寺四天王門)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문 

수량/면적 : 1동

지정일 : 1974.09.24

소재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약수리)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백양사

문   의 : 전라남도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3-1983

 

백암산에 위치한 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632) 여환이 처음 지은 절이다. 이후 여러 차례 다시 지어지기도 하고 이름이 바뀌기도 하였는데, 지금의 백양사라는 이름은 조선 선조 7년(1574) 환양이 절을 다시 지은 이후부터이다. 환양이 절에 있으면서 매일 『법화경』을 읽을 때 흰 양이 경 읽는 소리를 듣고 몰려오는 일이 많아지자 절 이름을 백양사로 고쳤다 한다.

백양사의 정문인 사천왕문은 1917년 송만암에 의해 절이 크게 다시 지어질 때 5년에 걸쳐 지어졌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집이다.

가운데 칸은 문으로 사용하며, 문의 양 옆칸에는 사천왕상이 모셔져 있는데, 사천왕은 불국토의 사방을 보호하며 국가를 수호하는 신을 말한다. 문의 오른쪽에는 지국천왕과 증장천왕, 왼쪽에는 광목천왕과 다문천왕이 모셔져 있다.

 

자료바로가기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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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 

명   칭 : 백양사대웅전 (白羊寺大雄殿)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량/면적 : 1동

지정일 : 1974.09.24

소재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약수리)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백양사

문   의 : 전라남도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3-1983

 

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632)에 여환이 처음 지은 후 여러 차례의 공사와 명칭의 변경이 있었던 사찰이다. 지금의 백양사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조선 선조 7년(1574) 환양이 다시 지은 이후부터이다. 환양이 백양사에 있으면서 매일 『법화경』을 읽을 때 흰 양이 경을 읽는 소리를 듣고 몰려오는 일이 많아지자 절 이름을 백양사라고 고쳤다고 한다.

대웅전은 1917년 절이 다시 지어질 때 같이 세운 것으로, 안에는 석가여래삼존불상과 10척 높이의 불상, 용두관음탱화를 모시고 있다. 또한 오른쪽으로는 바늘 귀를 꿰는 모습, 등을 긁는 모습 등 우스운 모습을 하고 있는 나한의 그림 16점이 있다.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며 규모가 큰 법당에 속한다. 2단의 긴 돌로 쌓은 기단 가운데로 계단을 두었다.

백양사 대웅전은 일제시대 초기에 지어진 건물로 조선 후기의 화려한 다포 양식에서 후퇴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자료바로가기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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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 명승 제38호 

명   칭 : 장성 백양사 백학봉 (長城 白羊寺 白鶴峰) 

분   류 : 자연유산 / 명승/ 자연명승/  

수량/면적 : 584,364㎡(지정구역)

지정일 : 2008.02.05

소재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115-1번지 등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장성군

 

『장성 백양사 백학봉』은 장성군 백암산에 위치한 백양사와 백학봉 일대로, 백양사 대웅전과 쌍계루에서 바라보는 백학봉의 암벽 및 식생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예로부터 대한 8경의 하나로 꼽혀왔을 만큼 이름난 곳이다.

백양사가 위치한 백암산은 내장산과 함께 단풍이 특히 유명하며, 천연기념물 제153호인 “백양사 비자나무 분포 북한지대”를 비롯하여 1,500여종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자원의 보고라 할 만하다

 백양사는 백양사 창건 역사를 전하는 정도전의 <정토사교루기>를 비롯하여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하서 김인후, 사암 박순, 면앙정 송순 등 고려말부터 조선시대까지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곳을 탐방하여 백학봉과 쌍계루의 풍광을 읊은 시와 기문을 남기는 등 예로부터 자연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명승지이다.

특히, 백양사 대웅전 기와지붕과 어우러지는 백학봉과 쌍계루 앞 연못에 비치는 쌍계루와 백학봉의 자태는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경관이 뛰어나 지금도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자료바로가기 : 문화재청

 

 

 

2014:12:28 16:42:25

 

 

 

 

전남 장성 백양사

2014.12.28

문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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