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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석탑/충청남도

충남 천안 만일사 오층석탑

by 문현준 2022.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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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만일사 오층석탑 (晩日寺 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84.05.17
소재지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산50-2번지
시  대 : 고려시대

만일사 영산전 앞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원래는 법당 앞에 있었으나 법당을 새로 보수하면서 이곳으로 옮겨놓았다.
널찍한 바닥돌 위로, 1층의 기단(基壇)을 쌓고, 5층의 탑신(塔身)을 차례로 올려놓은 모습으로, 탑신부의 1층 몸돌은 옮길 때 잘못 놓았는지 거꾸로 놓여 있다. 기단은 4면마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겨놓은 후, 안상(眼象)을 얕게 새겼으며, 맨 윗돌의 밑면에 연꽃무늬를 두어 장식하였다. 탑신부의 각 몸돌은 기단에서처럼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 떠 새겼고, 특히 5층의 몸돌은 4면에 부처의 모습을 도드라지게 조각해 놓았다. 지붕돌은 밑면에 2단씩의 받침을 두었으며, 처마의 선은 느린 곡선을 그리고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받치던 네모난 받침돌만이 남아 있다.
기단이나 지붕돌의 조각양식이나,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세운 탑으로 추측된다.

만일사 5층석탑은 주변에 있는 유물과 석탑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원래는 평지에 있던 것을 1970년 법당을 고쳐 지을 때 마애불상 앞으로 옮긴 것이다. 하대중석(下臺中石)에 안상(眼象)이 새겨져 있다. 1층 지붕돌과 몸돌은 별개의 돌로 만들었으며, 층급 받침은 3단으로 되어 있다. 지붕돌의 낙수면은 짧고 두터워 뭉툭한 느낌을 주며 처마의 반전이 심하다. 상륜부(想輪部)에는 복발(覆鉢)이 얹혀 있고, 탑신의 네 면에는 1층에서 4층까지 모두 불상을 조각하고 있다.만일사 5층석탑으 주변에 있는 유물과 석탑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원래는 평지에 있던 것을 1970년 법당을 고쳐 지을 때 마애불상 앞으로 옮긴 것이다. 하대중석(下臺中石)에 안상(眼象)이 새겨져 있다. 1층 지붕돌과 몸돌은 별개의 돌로 만들었으며, 층급 받침은 3단으로 되어 있다. 지붕돌의 낙수면은 짧고 두터워 뭉툭한 느낌을 주며 처마의 반전이 심하다. 상륜부(想輪部)에는 복발(覆鉢)이 얹혀 있고, 탑신의 네 면에는 1층에서 4층까지 모두 불상을 조각하고 있다.

자  료 : 국가문화유산포털

 

2021.10.02 촬영

한국의석탑 
충남 천안 만일사 오층석탑

문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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