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하1216 충남 태안 이원면 사창리 / 조용한 바닷가 작은풍경 충남 태안군 이원면의 바닷가 작은풍경 태안의 바닷가 작은풍경2026.02.14 촬영천안 아산 세무사 / 세무회계 열린 열정적인 세무 파트너, '세무회계 열린' : 네이버 블로그'모험가', '경영가', '시인' '세무회계 열린'의 문정호 세무사입니다. 언제나 열정적이고 맑은 자세로 대표님의 세무 문제를 따뜻하게 생각하고 냉철하게 분석해드립니다. 놓치고 있는 절세 방법blog.naver.com 2026. 8. 17. 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 삽교천은 충남 홍성에서 시작하여 예산군, 당신시, 아산시를 거쳐 아산만으로 흘러가는 하천으로, 겨울 삽교천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얼어붙은 수면 위로 지는 붉은 노을은 서정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겨울 일몰은 투명하고 맑은 공기 덕분에 다른 계절보다 훨씬 선명하고 강렬한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문현준의사진속으로삽교천 관련 이전글보기2023.10.17 - [한국의산하/일출및일몰] - 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 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 2023.02.05 촬영sajin365.net2023.10.31 - [한국의산하/일출및일몰] - 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 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2023.03.01 2023.03.04 2023.03.07 충남 아산 삽교천 일몰 샵교천 이.. 2026. 8. 7. 대전 식장산 전망대 -대전의 야경 명소 대전 야경 명소, 식장산으로 향하다 대전에 위치한 식장산 해돋이 전망대는 대전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해발 약 598m 높이의 산 정상 부근에 자리해 있어, 도심의 불빛이 마치 별처럼 펼쳐지는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다. 대전의 밤을 가장 조용하고 넓게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 길이 꽤 구불구불하고 좁은 편이라 운전 시 주의 필요하다. 대전 시내 전경 한눈에 조망 - 식장산 전망대 2025.11.15 촬영 문현준의사진속으로 식장산 이전글보기2012.11.01 - [한국의산하/일출및일몰] - [대전]식장산에서 바라본 대전야경 [대전]식장산에서 바라본 대전야경식장산에서 바라본 대전야경 2012.08.18 문현준 이전글보기 2012/05/10 - [한국의산하/.. 2026. 6. 22. 경남 거제 외도보타니아 & 해금강 사자바위 여행기 남해의 작은 유럽, 외도보타니아.경상남도 거제 앞바다에 자리한 외도 보타니아는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섬에 발을 디디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정갈하게 가꾸어진 정원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양한 꽃들이 섬 전체를 장식하고 있어 어디를 찍어도 그림 같은 풍경이 완성된다. 특히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전망은 이곳의 하이라이트다. 푸른 남해와 어우러진 정원은 ‘한국 속 작은 지중해’라는 표현이 전혀 과장이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한다.자연이 만든 걸작, 해금강 사자바위.외도에서 배로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 해금강.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이 바로 사자 모양을 닮은 바위, 사자바위다. 자연의 오랜 침.. 2026. 5. 25. 충남 아산 곡교천 과 모종뜰 도심 바로옆 모종뜰과 산책하기 좋은 곡교천 충남 아산에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선물하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바로 은행나길로 유명한 곡교천과 그 옆으로 펼쳐진 모종뜰이다. 오늘은 황금빛으로 물든 이곳을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둘러 보았다.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오후, 모종뜰은 그야말로 황금빛 바다처럼 반짝이고 있다. 고개를 숙인 벼들이 바람에 따라 일렁일 때마다, 마치 자연이 만들어낸 파도처럼 잔잔한 울림이 전해진다. 모종뜰 바로 옆을 흐르는 곡교천은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길을 만들어준다. 잘 정비된 자전거길과 산책로 덕분에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고, 곳곳에 놓인 벤치는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충남 아산 곡교천 과 모종뜰2025.10.17 촬영문현준의사진속으로곡교천 이전글보기.. 2026. 5. 18. Leong Hou Chon Solo Exhibition 個展 梁 晧俊 (양호준 개인전) 관람후기 100種人(The City and hundreds Kind of people Withim ) - Leong Hou Chon Solo Exhibition 個展 梁 晧俊 (양호준 개인전) 관람후기 대만 가족여행중에 보라피오 거리에서 우연히 한 개인전을 만나게 되었다.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The City and hundreds Kind of people Withim ) 처음에는 개인전인줄 몰랐다. 8*10으로 인화된 작은 사이즈의 사진이 코너별로 전시되어 있어 그룹전인줄 알고 둘러보다 보니 한사람의 작품으로 보여 포스터를 자세히 둘러 보니 개인전이다. 전시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익숙함’이었다. 화려하거나 과장된 장면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스쳐 지나가는 도시.. 2026. 5. 11. 충남 예산 가야산 정상에서 만난 가을의여정 충남 예산 가야산 정상에서 만난 가을의 절정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마음을 정리하고 싶을 때 찾게 되는 곳. 충남 예산에 자리한 가야산 길은 조금 험하지만 승용차로 정상까지 올라갈수있어 가끔 찿는 곳이기도 하다. 멀리 예,당진의 예당평야 펼쳐진 황금벌판과 산 마을이 아득하게 내려다보이고,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아 가을이라는 계절을 더욱 또렷하게 느끼게 한다. 정상에서는 특별한 것이 없어도 충분하다. 잠시 앉아 바람을 느끼고,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아무 생각 없이 풍경을 바라보는 것. 그 순간만큼은 바쁜 일상도, 복잡한 생각도 모두 멀어진다.충남 예산 가야산 정상에서 만난 가을의 절정 2025.10.11 촬영 문현준의사진속으로 가야산 이전글보기2023.11.20 - [한국의산하/풍경및생태] - 충남 예산 .. 2026. 5. 4. 충남 당진 황금빛 예당평야에 서서 황금빛 예당평야에 서서, 가을을 마주하다 가을이 깊어갈수록 자연은 가장 따뜻한 색으로 세상을 물들인다. 오늘은 그 황금빛 절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가까운 예당평야로 달려 가본다. 넓게 펼쳐진 들판 위에 서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에 잠시 정신을 놓고,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드넓은 논은 모두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었고, 바람이 스칠 때마다 물결처럼 일렁이며 가을의 숨결을 전해주었다. 햇살은 이미 낮게 기울어 있었고, 그 빛은 논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아 있었고 바람이 한 번 불 때마다 벼들은 서로 부딪히며 사각사각 소리를 냈고, 그 소리는 마치 자연이 들려주는 잔잔한 음악 이었다. 논 사이로 이어진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흙냄새와 함께 익어가는 곡식의 향기가 .. 2026. 5. 1. 충남 예산 백설농부 충남 예산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한 감성 카페, 백설농부를 소개해볼게요. 한적한 시골 풍경 속에 자리 잡은 백설농부는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공간이에요. 카페에 들어서면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인상적입니다. 창밖으로는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져, 마치 작은 힐링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백설농부에서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 만든 듯한 수제 디저트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커피와 잘 어울립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책을 읽거나,사진을 찍거나,친구와 담소를 나누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백설농부는 화려하진 않지만,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함이 매력인 카페입니다. 예산에.. 2026. 4. 17. 이전 1 2 3 4 ··· 1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