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층석탑440

충북 영동 반야사 삼층석팁 영동 반야사 삼층석탑은 충북 영동군 백화산 자락 천년고찰 반야사에 있는석탑으로 고려 시대의 적품으로 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기에 유행했던 단층 기단형 석탑 양식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매력이 일품이다.보물 영동 반야사 삼층석탑 (永同 般若寺 三層石塔) Three-story Stone Pagoda of Banyasa Temple, Yeongdong 분 류 : 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2003.03.14 소재지 : 충북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 (우매리) 시 대 : 고려시대 이 탑은 반야사의 경내에 건립되어 있는데, 원래 반야사 북쪽의 석천계곡 ‘탑벌’에 있던 것을 195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것이라 한다. 지대.. 2026. 7. 20.
강원 원주 흥법사지삼층석탑 및 진공대사탑비 원주 흥법사지 - 고요한 역사 속을 걷다.강원도 원주시에는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고즈넉한 유적지가 있다. 바로 흥법사지로. 도심을 벗어나 조용한 사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로, 흥법사지는 신라 말기에 창건된 사찰 터로 알려져 있으며, 고려 시대에 이르러 크게 번성했던 절터이다. 건물은 임진왜란 때 없어진 것으로 추측되며, 터만 남아 있지만 그 당시의 규모와 위상을 짐작하게 하는 유물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현재는 흥법사지삼층석탑(보물)과 진공대사탑비(보물)이 남아있다. 보물 원주 흥법사지 삼층석탑 (原州 興法寺址 三層石塔) Three-story Stone Pagoda at Heungbeopsa Temple Site, Wonju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 2026. 6. 15.
강원 원주 거돈사지 삼층석탑 보물 원주 거돈사지 삼층석탑 (原州 居頓寺址 三層石塔) Three-story Stone Pagoda at Geodonsa Temple Site, Wonju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83.12.27 소재지 : 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188번지 시대 : 신라시대 9세기 거돈사 옛 절터의 금당터 앞에 세워져 있는 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은 네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형태로, 기단을 이루는 밑돌·가운데돌·맨윗돌이 각각 4매로 이루어진 특징이 보인다. 위층 기단은 남·북쪽에 무늬없는 긴 돌만 세우고 동·서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돌을 끼워 맞춘 방식이다. 즉, 남.. 2026. 4. 1.
경북 안동 임하동의 석탑들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안동임하동동삼층석탑 (安東臨河洞東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79.01.25 소재지 : 경북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 566-1번지 마을 앞 논 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탑이 속해있던 절의 역사는 전하는 것이 없다. 전체적인 모습은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기단부는 크게 파손되어 전체가 동쪽으로 13∼15도 정도 기울어져 있던 것을, 1979년에 해체 ·보수하였다. 위층 기단 윗면은 연꽃무늬를 돌아가며 새기고, 가운데에 윗돌을 괴기 위한 높직한 괴임을 두었다. 탑신부의 1층 몸돌에는 문짝모양을 새겼다. 급한 경사가 흐르는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는데, 몸돌에 비해 처.. 2026. 1. 14.
경북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 및 안기동 삼층석탑 보물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 (安東 雲興洞 五層塼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3.01.21 소재지 : 경북 안동시 운흥동 231번지 시 대 : 통일신라시대 안동역 구내에 있는 탑으로, 전탑의 형태를 띠고 있다. 안동 지방에는 다른 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전탑이 다소 있는데, 전탑이란 흙으로 구운 벽돌로 쌓은 탑을 이른다. 탑은 무늬없는 벽돌로 5층을 쌓았다. 몸돌에는 층마다 불상을 모시기 위한 방인 감실(龕室)을 설치했고 특히 2층 남쪽면에는 2구의 인왕상(仁王像)을 새겨두었다. 지붕돌은 벽돌을 사용한 것에서 오는 제약때문에 처마 너비가 일반 석탑에 비해 매우 짧다. 밑면의 받침수는 1층부터 차례로 10단·8단·6단·4단·3단으로.. 2026. 1. 7.
경남 창녕 술정리 동.서 삼층석탑 국보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昌寧 述亭里 東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2.12.20 소재지 :경남 창녕군 창녕읍 시장2길 37 (술정리) 시 대 : 통일신라시대 국가유산 설명 탑이 세워져 있는 창녕군 지역은 삼국시대부터 신라의 영역에 속해 있던 곳이며, 진흥왕 때부터 신라의 정치·군사상의 요지가 되었다. 탑은 2단의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통일신라 석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기단에는 위·아래층 모두 각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이 새겨져 있고, 탑신 역시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한 조각이 있다. 지붕돌은 수평을 이루던 처마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치켜 올라가 간결한 모습이며, 밑면에.. 2026. 1. 5.
경남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및 석등 보물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密陽 表忠寺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8.12.19 소재지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4-9, 표충사 (구천리) 시 대 : 통일신라시대 표충사 대홍원전(大弘願殿) 앞에 세워진 3층석탑이다. 탑 앞에는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석등이 있으나 이 곳은 탑과 석등이 놓였던 원래의 위치가 아닌 듯하다. 표충사의 원래 이름은 죽림사(竹林寺)인데 신라 흥덕왕 4년(829)에 두번째로 크게 확장시켜 이름을 영정사(靈井寺)로 고쳤다고 전한다. 조선 헌종 5년(1839)에는 그때까지 밀양군 무안면에 있었던 표충사(表忠祠)를 영정사로 옮기면서 절 이름도 표충사(表忠寺)로 개칭하였고, 가람배치.. 2025. 12. 31.
경남 밀양 숭진리 삼층석탑 보물 밀양 숭진리 삼층석탑 (密陽 崇眞里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8.12.19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숭진리 412-1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이 탑은 현재 경작지 한 가운데에 서 있으며 근처의 밭과 개천에서 많은 기와와 자기 조각 등이 발견되었다. 구체적인 사찰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으나 가리사(加利寺)의 옛터라고 전하고 있다. 탑의 모습은 현재 기단(基壇) 아랫부분이 파묻혀 있어 정확한 구조는 알 수 없으나 1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다. 탑신부(塔身部)는 1·2층 몸돌이 각각 한 돌이고, 1층 지붕돌도 한 돌이지만 2층 지붕돌과 3층 몸돌을 한 돌로 만든 점이 특이하다. 몸돌의 각 면 .. 2025. 12. 30.
경남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 보물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1968.12.19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만어사 (용전리) 시 대 : 고려시대 지금의 절이 자리한 위치와는 떨어져 있으나 석탑의 뒤편에 건물터로 보이는 널찍한 대지가 있어 이곳이 본래의 법당터로 여겨진다. 따라서 이 석탑도 지금의 위치가 원래 세워져 있었던 자리로 추정된다. 1단의 기단(基壇) 위에 올려진 3층 석탑으로, 탑신(塔身)은 몸돌과 지붕돌이 모두 한 돌로 구성되어 있다. 몸돌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이 새겨져 있고,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3단이다. 탑의 머리장식에는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얹혀 있으나 후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탑의 .. 2025.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