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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나무/기타

강원 원주 대안리느티나무

by sajin365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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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숨은 쉼터, 대안리 느티나무

강원도 원주시의 조용한 마을, 흥업면 대안리에는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있다. 바로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 이다. 이 나무는 마을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함께 지켜온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이 느티나무는 마을 입구 길가에 자리 잡고 있어, 마을을 찾는 이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존재로, 가지는 사방으로 넓게 퍼져 하나의 커다란 우산처럼 보이며, 멀리서 보면 작은 숲처럼 느껴질 정도이으며대안리 느티나무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의 정자목(亭子木) 역할을 해오며,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사람들의 휴식과 모임의 장소가 되었으며 마을을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 왔으며, 현재는 문화적.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지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있다.


천연기념물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 (原城 大安里 느티나무)
Saw-leaf Zelkova of Daean-ri, Wonju

분 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생활
수량/면적 : 1주
지정(등록)일 : 1982.11.09
소재지 : 강원 원주시 흥업면 금산길 42, 외 2필지 (대안리)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모양으로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 옆에서 자라고 있는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35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높이 24m, 둘레 8.1m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튼튼하고, 온전한 나무이지만 지상에서 6m 정도 올라간 부위에서 잘라낸 한 가지의 밑부분이 썩어 들어가서 텅빈 큰 구멍이 생겼다. 뿐만 아니라 그 구멍에 누군가가 불을 질러 구멍 벽이 탔다. 1993년도에 불에 탄 부분을 수술하여 잘 자라고 있다.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쉼터가 되어 보살펴져 온 나무로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개별안내판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높이 24m, 둘레 8.1m로,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넓은 원형 모습을 하고 있다. 나이는 350년 정도로 추정된다.(1982년 지정당시 기준)  이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 마을을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으며, 문화적 · 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 상기 사항은 지정 당시 조사를 기준으로 지정고시한 현황으로 현재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등록된 자료는 2019~2023년 및 2025년에 진행된 안내판 개선 사업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료 : 국가유산포털




원주의 숨은 쉼터 - 대안리 느티나무
2025.11.12 촬영
문현준의사진속으로


천안아산 세무사 문정호 세무회계열린

 

열정적인 세무 파트너, '세무회계 열린' : 네이버 블로그

'모험가', '경영가', '시인' '세무회계 열린'의 문정호 세무사입니다. 언제나 열정적이고 맑은 자세로 대표님의 세무 문제를 따뜻하게 생각하고 냉철하게 분석해드립니다. 놓치고 있는 절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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