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의문화유산/충청북도

충북 영동 심원리 승탑

by sajin365 2026. 7. 30.
728x90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영동 심원리 승탑 (永同 深源里 僧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82.12.17
소재지 : 충청북도 영동군 반곡동길 245(영동읍, 이암사)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영동초등학교 내에 있는 이 부도는 전체가 마치 연꽃봉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원래는 심원리의 옛 절터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부도의 형태는 안상(眼象)을 새긴 네모난 바닥돌 위에 연꽃 받침과 연꽃 봉오리 모양의 탑신(塔身)을 올린 간결한 형태이다. 탑신은 모양 자체도 연꽃봉오리 모양일 뿐만 아니라 표면 전체에도 연꽃잎을 가득 새겨 놓았다.

바닥돌에 새긴 안상무늬와 탑신의 연꽃무늬조각 등으로 보아 고려 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자 료 : 국가유산포털

개별안내판
영동 심원리 승탑 

영동 심원리 승탑은 연꽃 봉오리 모양이며. 크기는 총높이 100CM,지름 60CM 이다.  넓이 124CM 높이 60CM , 지름 23CM의 대석을 연꽃받침 모양으로 조각 하였으며, 그위에 연꽃 봉오리 모양으로 섬세하게 조각한 탑신을 얹은 독특한 형태이다. 원래 심원리 부도골에 있던 것을 영동초등학교로 옯겼다가 현대의 위치로 옯겼다.

    

 

 

영동 이암사와 마애불 영동군 향토유적 제70호

영동 이암사는 이암사에 세워진 통일 신라 시대의 사찰로 고려 시대에 인근에 있는 영국사, 중화사와 함께 크게 번창 하였다. 1852년에 고쳐짖고 1977년과 2004년 두 차례에 걸쳐 다시 고쳐 지어 현대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영동 이암사 마애불은 높이가 2.43cm 이며, 자연 암반위에 선으로 새겨진 입상이다. 다리를 벌리고 서 있으며, 머리에는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길쭉한 형태의 원통형
보관을 쓰고 있다. 보관에는 특별환 장식없이 중앙에 만(卍) 자가 새겨져 있다. 마애불의 목에는 삼도가 둘러져 있고 양쪽 귀는 길게 내려와 있다, 오른쪽 억깨를 드러낸 채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로 법의가 걸쳐져 있다. 불상의 아래쪽에는 연꽃 문양이 ,불상의 오른쪽에는 두개의 기록이 새겨져 있다.

1)보관 : 보살이 쓰고 있는 관을 높여 부른 말.
2)삼도 : 불상의 목에 가로로 표현된 세줄기 주름



한국의 문화유산 / 충북 영동 심원리 승탑

2026.01.02 촬영
문현준의 사진속으로


천안 아산 세무사 / 세무회계 열린

 

열정적인 세무 파트너, '세무회계 열린' : 네이버 블로그

'모험가', '경영가', '시인' '세무회계 열린'의 문정호 세무사입니다. 언제나 열정적이고 맑은 자세로 대표님의 세무 문제를 따뜻하게 생각하고 냉철하게 분석해드립니다. 놓치고 있는 절세 방법

blog.naver.com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