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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문화유산16

충남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 충청남도 기념물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 (扶餘 鴻山客舍 銀杏나무) 분 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 1주 지정(등록)일 : 2019.12.02 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북촌리 211-1 해제일 : 2024.10.21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홍산객사」 우측에 있는 은행나무로 대부분은 암나무의 수령이 오래된 것이 많은데 홍산객사은행나무는 약 750년 된 수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다. 더불어 홍산객사의 건립시기를 고려시대로 추정해 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홍산객사 및 주변 마을의 역사와 문화적 사실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나무로 역사적, 문화적, 경관적 가치가 높다. 자료 : 국가유산포털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2024.1.. 2025. 6. 9.
충남 부여 홍산객사 및 홍산만덕교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홍산객사 (鴻山客舍) 분 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수량/면적 : 1동 지정(등록)일 : 1982.08.03 소재지 : 충남 부여군 홍산면 북촌로 47 (북촌리) 국가유산 설명 조선 헌종 2년(1836) 홍산군에 세운 객사 건물이다. 객사는 국왕의 전패를 모시고 초하루와 보름에 망궐례를 올리는 한편 왕명을 받들고 내려오는 중앙관리를 접대하고 유숙시키던 곳이다. 중앙에 정당이 있고 양쪽에 익실이 있다. 정당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다. 앞면은 문짝없이 트였고 옆면과 뒷면은 벽을 둘러 막았다. 내부는 통칸으로 트인 넓은 대청마루이다. 앞면 5칸·옆면 2칸의 동익실은 앞면은 개방하여 툇마루를 놓았고 .. 2025. 6. 9.
충남 부여 미암사 충청남도 기념물 부여 저동리 쌀바위 (扶餘 苧洞里 쌀바위) 분 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지질지형 수량/면적 : 125.9 m2 지정(등록)일 : 2021.10.12 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군 성충로미암길 129 (내산면) 충남 부여군 미암사 내에 있는 높이 30m의 거대한 자연석 바위로 일명 ‘쌀바위’라 불리는데, 이렇게 불리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한다. 예전에 한 노파가 대를 이을 손자를 얻기 위하여 미암사라는 절에 찾아와 지성으로 불공을 드렸다. 그러던 중 꿈에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호리병에서 쌀 세톨을 꺼내어 바위에 심고 끼니 때마다 여기서 나는 쌀을 가져다 밥을 지으라고 하였다. 노파가 꿈에서 깨어보니 바위에서 쌀이 나오고 바라던 손자도 얻게 되어 행복하게 살았.. 2023. 11. 9.
충남 부여 장하리삼층석탑 보물 부여 장하리 삼층석탑 (扶餘 長蝦里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3.01.21 소재지 : 충남 부여군 장암면 장하리 536번지 시 대 : 고려시대 백제의 옛 땅이었던 충청·전라도에는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국보)의 양식을 모방한 백제계 석탑이 몇 개 전하고 있는데 이 탑 역시 그런 계열에 속하는 탑이다. 땅 위에 자연석에 가까운 바닥돌을 깔고 그 위에 같은 돌로 너비를 좁히면서 3단의 기단(基壇)을 만들었다. 탑신(塔身)은 네 귀퉁이에 위로 오를수록 좁아지는 형태의 기둥 모양을 새겼고, 그 사이에 긴 판돌을 세워 면을 이루게 하였다. 동서남북 사면에 감실모양이 있는데, 우주와 면석의 약화된 모습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감실은.. 2023. 11. 7.
충남 부여 현내리삼층석탑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부여 현내리 삼층석탑 (夫餘 縣內里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73.12.26 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군 금백로 369-18 (석성면)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둔다. 현내리 탑골마을에 서 있는 이 부도는 주위에 별다른 절터의 흔적을 찾을 수 없어 원래의 자리인지 다른 곳에서 옮겨온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맨 아래의 바닥돌은 보이지 않고, 그 위의 기단(基壇)부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1층으로 마련된 기단은 네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본떠 새겼다. 윗돌을 괴어주는 가장자리에는 얕게 연꽃을 조각하여 장식하였다. 2층을 이루는 탑신(塔身)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 2023. 11. 7.
충남 부여 세탑리오층석탑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부여세탑리오층석탑 (扶餘細塔里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73.12.26 소재지 : 충남 부여군 초촌면 세탑리 312-1외 시 대 : 고려시대 추정 탑이 서 있는 터 주변에는 청량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하며, 곳곳에 절을 이루는 건물에 쓰였던 돌과 기와조각이 흩어져 있다. 탑의 둘레에 높이 1m 가량의 석축을 쌓아 기단부(基壇部)는 거의 보이지 않아 맨윗돌만 드러나 있고, 그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이 올려져 있다. 탑신의 각 층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새겼으며, 2층 이상은 1층에 비해 급격히 낮아졌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3단씩이고, 네 귀퉁이는 약간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 받침)과.. 2023. 11. 7.
충남 부여 부여박물관앞 석탑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동남리석탑 (東南里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84.05.17 소재지 : 충남 부여군 부여읍 관북리 36-1번지 국립부여박물관 앞마당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석목리 논절부락의 고려시대 옛 절터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세웠다. 전체의 무게를 지탱해주는 기단(基壇)을 2층으로 마련하고, 그 위로 5층의 탑신(塔身)을 올려놓고 있는데, 아래층 기단은 일부만 남아있고, 탑신의 4층 몸돌은 없어진 상태이다. 위층 기단의 맨윗돌은 탑신의 1층 몸돌을 괴어주는 부분 주위로 넓게 테두리를 두른 뒤 연꽃무늬를 새겨 장식하였다. 탑신의 각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으며, 2층 몸돌부터 갑자기 높이가 줄어들어 1층과 큰 차이를 .. 2023. 11. 6.
충남 부여 홍양리오층석탑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부여홍양리오층석탑 (扶餘鴻良里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74.09.01 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홍양리 190-1 문화재 설명 안량사(安良寺)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곳에 남아 있는 5층 석탑이다. 현재는 절이 있었던 흔적은 찾을 수 없고 다만 탑 주변으로 기와·자기조각, 토기 등이 흩어져 있을 뿐이다. 탑의 실제기단의 하부는 확인되지 않지만 지대석이 마련되어 있고 상하단의 기단석이 마련되었다. 하단은 여러매의 돌로 이루어졌던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 일부 유실이 된 상태이고 상단은 두장의 넓은 돌로 되어 있다. 그러나 중심축 침하로 인해 상단의 기단은 그나마 기울어진 형상이다. 그 위로 5층의 탑신(.. 2022. 8. 11.
충남 부여 화성리오층석탑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화성리오층석탑 (花城里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84.05.17 소재지 : 충남 부여군 외산면 화성리 601번지 문화재 설명 화암사라는 작은 암자의 앞마당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옛 절의 흔적은 찾아보기 어렵다. 암자를 지을 때 함께 복원해 놓은 이 탑은 많은 부분들이 없어져 원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지금은 맨 아래에 기단(基壇)의 일부로 보이는 넓적한 사각돌을 두고 그 위로 탑신(塔身)의 1층 몸돌을 올린 후, 4개의 지붕돌을 포개어 놓은 모습인데, 주변에 지붕돌이 하나 더 남아있어, 원래는 5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남아 있는 탑신의 1층 몸돌은 ⅓정도가 깎여 있어 탑 전체가 무너질 듯한.. 2022.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