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의문화유산/충청북도38

[충북]충주 미륵리석조여래입상 종 목 : 보물 제96호 명 칭 : 충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 (忠州 彌勒里 石造如來立像) 분 류 : 유물 / 불교조각/ 석조/ 불상 수량/면적 : 1구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58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고려 초기 이 부근에서 많이 만들어진 일련의 커다란 불상들과 양식적 특징을 같이하는 석조여래입상이다. 전설에 따르면 신라말 마의태자가 나라의 멸망을 비통하게 여기며 이곳까지 와서 불상을 만들고 개골산으로 들어갔으며, 그 여동생은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보물 제406호)을 만들었다고 한다. 모두 5개의 돌을 이용하여 불상을 만들고 1개의 얇은 돌로써 갓을 삼았다. 둥근 얼굴에 활모양의 눈썹, 긴 살구씨 모양의 눈, 넓적한 코.. 2015. 9. 19.
[충북]충주 미륵리석등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9호  명   칭 : 충주 미륵대원지 석등 (中原彌勒里石燈)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석등  수   량 : 1기 지정일 : 1976.12.21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 56  시   대 :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체육과 043-850-6631~4 월악산을 바라보며 서 있는 괴산미륵리석불입상(보물 제96호)과 괴산미륵리오층석탑(보물 제95호)의 중간에 놓여 있는 석등이다. 각 부분이 8각의 평면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상·중·하로 이루어진 3단의 받침을 마련하여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을 올린 후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바닥돌과 아래받침돌은 한 돌로 이루어졌으며, 아래.. 2015. 9. 19.
[충북]충주 미륵대원지 사각석등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15호  명   칭 : 충주 미륵대원지 사각석등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석등  수   량 : 1기 지정일 : 2010.04.30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52-3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충주시장 관리자 : 충주시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체육과 043-850-6631~4 고려 초기에 세워진 석등으로 추정되며 사적 제317호로 지정된 중원 미륵리사지 내에 위치한다. 미륵리 사각석등은 크게 기단부·화사석·옥개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단부의 지대석은 일부 파손되기는 하였으나 원래는 평면 사각형의 판석형 석재가 마련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대석은 투박한 복판 연화문이 장식되어 있다. 연화문은 대형으로 새겨져 .. 2015. 9. 19.
[충북]충주 청룡사지 종 목 : 국보 제197호 명 칭 : 충주 청룡사지 보각국사탑 (忠州 靑龍寺址 普覺國師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79.05.22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소태면 오량리 산32-2번지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청계산 중턱의 청룡사에 자리한 탑으로, 보각국사의 사리를 모셔놓았다. 보각국사(1320∼1392)는 고려 후기의 승려로, 12세에 어머니의 권유로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으며, 이후 불교의 경전을 두루 연구하여 높은 명성을 떨쳤다. 특히 계율을 굳게 지키고 도를 지킴에 조심하였으며, 문장과 글씨에도 능하였다. 조선 태조 원년(1392)에 73세의 나이로 목숨을 다하자, 왕은 '보각'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탑이름을 ‘정혜원.. 2015. 9. 18.
[충북]충주 창룡사 극락보전 충북 충주 창룡사 극락보전 2015.02.01 문현준 2015. 8. 5.
[충북]충주 창동리석조마애여래입상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71호 명 칭 : 충주 창동리 석조약사여래입상 (忠州 倉洞里 石造藥師如來立像) 분 류 : 유물 / 불교조각/ 석조/ 불상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2006.03.03 소재지 : 忠北 忠州市 可金面 倉洞里 243-7 가금면 창동리 243-7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관리자 :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체육과 043-850-6631~4 화강암 판석 1매에 보주형 광배와 불신을 부조한 불상으로소발위에 두터운 육계가 표현되었으며 눈썹은 반원형이며 얼굴은 통통하게 살이 쪘다. 양귀는 어깨까지 닿으며 삼도가 표현되었다. 법의는 통견이며 왼손을 가슴에 대고 그 위에 약합을 쥐고 있으며 오른손은 가슴위까지 올려 손바닥을 밖으로 향하고 있다. 대좌는 장방형 판석에 연화문.. 2015. 4. 13.
[충북]괴산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 종 목 : 보물 제97호 명 칭 : 괴산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 (槐山 院豊里 磨崖二佛並坐像) 분 류 : 유물 / 불교조각/ 석조/ 불상 수량/면적 : 2구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산124-2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괴산군 높이가 12m나 되는 큰 암석을 우묵하게 파고, 두 불상을 나란히 배치한 마애불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예이다. 둥근 얼굴에 가늘고 긴 눈, 넓적한 입 등 얼굴 전반에 미소가 번지고 있어 완강하면서도 한결 자비로운 느낌을 준다. 반듯한 어깨, 평평한 가슴 등 신체의 표현은 몸의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형식화되었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옷주름은 무딘 선으로 형식적으로 표현하였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 2014. 11. 19.
[충북]청원 안심사 대웅전 명 칭 : 청원 안심사 대웅전 (淸原 安心寺 大雄殿) 종 목 : 보물 제664호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 량 : 1동 지정일 : 1980.06.11 소재지 : 충북 청원군 남이면 사동리 271 안심사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안심사 관리자 : 안심사 안심사는 법주사에 딸린 작은 절이다. 통일신라 혜공왕 11년(775)에 진표율사가 지었다고 하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제자를 길렀다 해서 안심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고려 충숙왕 12년(1325)에 원명국사가 다시 짓고 인조 4년(1626)에 송암대사가 수리하였다고 하며 한말에 고쳐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 있는 대웅전은 확실하게 지은 시기를 알 수는 없지만, 1979년 해체·수리 때 발견한 기와의 기록으로 미루어 조.. 2014. 4. 19.
[충북]청원 안심사 세존사리탑 명 칭 : 청원 안심사 세존사리탑 (淸原 安心寺 世尊舍利塔)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7호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 량 : 1기 지정일 :1976.12.21 소재지 : 충북 청원군 남이면 사동리 산47-1 시 대 : 소유자 : 사유 관리자 : 안심사 문 의 : 충청북도 청원군 문화체육과 043-251-3283 안심사는 통일신라 혜공왕 11년(775)에 진표율사가 창건하였다. 절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 세존사리탑은 절을 창건할 당시 진표율사가 직접 조각하여 석가모니의 사리를 봉안해 놓은 것이라 한다. 탑은 바닥돌 위에 매우 높직한 8각 받침돌을 두어 기단(基壇)을 마련하고, 그 위로 길쭉하고 둥근 탑신(塔身)을 올린 후 큼직한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 2014.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