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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석탑/충청북도130

충북 영동 반야사삼층석탑 종 목 : 보물 제1371호 명 칭 : 영동 반야사 삼층석탑 (永同 般若寺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지정일 : 2003.03.14 소재지 : 충북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 (우매리)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반야사 관리자 : 반야사주지 이 탑은 반야사의 경내에 건립되어 있는데, 원래 반야사 북쪽의 석천계곡 ‘탑벌’에 있던 것을 195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것이라 한다. 지대석 위에 1층의 기단을 이루고 그 위에 3층의 탑신(몸돌)을 올린 석탑으로 높이는 335cm이다. 토단 위에 건립되어 있는데, 지대석으로부터 마지막 층까지 대체로 완전한 편이다. 지대석은 모두 6매의 판석으로 구성되었다. 지대석 윗면의 네 모서리에는 합각선이 돌출되어 있으며.. 2015. 12. 22.
충북 충주 탑평리칠층석탑(중앙탑) 종   목 : 국보 제6호  명   칭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忠州 塔坪里 七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62.12.20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시   대 : 통일신라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7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높은 탑신을 받치기 위해 넓게 시작되는 기단은 각 면마다 여러 개의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 역시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몸돌.. 2015. 12. 1.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중앙탑) 종   목 : 국보 제6호  명   칭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忠州 塔坪里 七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62.12.20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시   대 : 통일신라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7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높은 탑신을 받치기 위해 넓게 시작되는 기단은 각 면마다 여러 개의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 역시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몸돌.. 2015. 11. 17.
충북 충주 추평리 삼층석탑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25호 명 칭 : 충주 추평리 삼층석탑 (忠州 楸坪里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2003.06.13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엄정면 추평리 576-6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관리자 : 충주시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체육과 043-850-6631~4 추평리(楸坪里) 탑평(塔坪) 마을에 위치하며 탑 주변의 경작지와 인근 민가일대까지 주초석과 많은 기와들이 나오고 있다. 또한 추평리사지의 암자로 추정되는 뒤쪽 8부 능선상에도 많은 기와가 확인되고 있다. 사명(寺名)은 밝혀진 바 없으나 자기(磁器)와 고려시대 와편(瓦片)들이 상당량 출토되고 있어 고려시대 전반기인 11세기경 축조된 탑으로 추정된다. 이.. 2015. 11. 17.
충북 충주 원평리 삼층석탑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35호 명 칭 : 충주 원평리 삼층석탑 (忠州 院坪里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2004.04.02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원평리 108-1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관리자 : 충주시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체육과 043-850-6631~4 6세기 전반기인 신라 법흥왕때 창건한 ‘선조사(宣朝寺)’라는 유명한 사찰이 있었던 곳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병자호란때 소실된 것으로 구전되고 있다. 이곳 마을 이름은 ‘미륵댕이’로 예부터 불교와 깊은 관련이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이 석탑은 옥개석의 낙수면 전각(轉角)의 경쾌함과 탑신의 단아함 등에서 볼 때 신라 석탑 양식을 따른 고려시대의 수작(秀作).. 2015. 11. 17.
충북 충주 탑평리칠층석탑(중앙탑) 종   목 : 국보 제6호  명   칭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忠州 塔坪里 七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62.12.20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시   대 : 통일신라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7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높은 탑신을 받치기 위해 넓게 시작되는 기단은 각 면마다 여러 개의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 역시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몸돌.. 2015. 10. 8.
충북 충주 탑평리칠층석탑(중앙탑) 종   목 : 국보 제6호  명   칭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忠州 塔坪里 七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62.12.20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시   대 : 통일신라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7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높은 탑신을 받치기 위해 넓게 시작되는 기단은 각 면마다 여러 개의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 역시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몸돌.. 2015. 9. 25.
[충북]충주 미륵리삼층석탑 종 목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3호 명 칭 : 충주 미륵대원지 삼층석탑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 량 : 1기 지정일 : 1976.12.21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 58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체육과 043-850-6631~4 석굴이 있는 미륵사터 경내에서 동쪽으로 500m쯤 떨어진 곳에 자리한 고려시대 3층 석탑이다. 이곳이 원래의 터로 추정되는데 절터와 멀리 떨어진 곳에 왜 탑을 세웠는지는 알 수 없다. 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위 ·아래층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탑신은 1층 몸돌에 비하여 2층 몸돌의 높이가 많이 줄.. 2015. 9. 19.
[충북]충주 미륵리오층석탑 종 목 : 보물 제95호 명 칭 : 충주 미륵리 오층석탑 (忠州 彌勒里 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 량 : 1기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56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충주시 이 곳에는 고려시대의 석불과 석굴이 만들어졌던 흔적이 남아 있고, 그 앞쪽에 석등과 더불어 이 석탑이 남아 있다. 석탑은 기단부(基壇部)의 아래부분이 땅 속에 파묻혀 있어서, 그 구조가 어떤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없다. 드러난 부분은 자연석에 가까운 네모난 돌로 특별하게 장식을 하지 않았으며, 그 위로 기단의 맨윗돌이 올려져있다. 탑신(塔身)은 1층 지붕돌이 2장일 뿐 몸돌이나 다른 지붕돌은 모두 1장의 돌로 되어 있다. 각 층의 몸돌.. 2015.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