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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바뀌어도 사진을 향한 진심은 그대로입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이름 '문현준의 사진 속으로'에서 '석탑, 사진 속으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거창한 화려함보다는 석탑의 미학처럼 소박하고 단단한 사진들로 채워가겠습니다. 예전처럼 편안하게 머물다 가시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2026.04.16 변경  석탑 사진가 문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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