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남67

경남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및 석등 보물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密陽 表忠寺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8.12.19 소재지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4-9, 표충사 (구천리) 시 대 : 통일신라시대 표충사 대홍원전(大弘願殿) 앞에 세워진 3층석탑이다. 탑 앞에는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석등이 있으나 이 곳은 탑과 석등이 놓였던 원래의 위치가 아닌 듯하다. 표충사의 원래 이름은 죽림사(竹林寺)인데 신라 흥덕왕 4년(829)에 두번째로 크게 확장시켜 이름을 영정사(靈井寺)로 고쳤다고 전한다. 조선 헌종 5년(1839)에는 그때까지 밀양군 무안면에 있었던 표충사(表忠祠)를 영정사로 옮기면서 절 이름도 표충사(表忠寺)로 개칭하였고, 가람배치.. 2025. 12. 31.
경남 밀양 표충사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밀양 표충사 대광전 (密陽 表忠寺 大光殿)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 1동 지정(등록)일 : 1974.12.28 소재지 : 경상남도 밀양시 표충로 1338 (단장면, 표충사) 표충사는 재약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원래 이곳에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지은 죽림사가 있었는데, 통일신라 흥덕왕 4년(829)에 왕의 셋째 아들이 병으로 고생할 때 이곳의 영정약수를 먹고 병이 나았다고 해서 영정사라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그 후 조선 숙종 41년(1715)에 다시 지었고, 헌종 5년(1839)에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에 공을 세운 사명대사를 추모하기 위해 사당을 짓고 표충사라 하였다. 대광전은 표충사 경내에 있는 절로 .. 2025. 12. 31.
경남 밀양 영남루 국보 밀양 영남루 (密陽 嶺南樓) 분 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 1동(대루, 능파각, 침류각, 여수각) 지정(등록)일 : 2023.12.28 소재지 : 경상남도 밀양시 중앙로 324 (내일동, 영남루) 시 대 : 조선시대 영남루의 시초는 통일신라 때 세운 영남사(嶺南寺)라는 절에 있던 금벽루(金璧樓) 혹은 소루(小樓), 죽루(竹樓)라 불리는 작은 누각에서 시작된다. 이후 고려 때 절은 폐사되고 누각만 남아 있던 것을 1365년(공민왕 14)에 밀양군수 김주(金湊, 1339∼1404)가 중창하고 영남루(嶺南樓)라 한 것이 관영 누각으로서의 시작이다. 고려시대 정지상(鄭知常, ∼1135)은 영남루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야경을 표현한 한시 「영남사루(嶺南寺樓)」.. 2025. 12. 30.
경남 밀양 소태리 오층석탑 보물 밀양 소태리 오층석탑 (密陽 小台里 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3.01.21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청도면 소태리 1138-2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이 석탑이 세워졌던 절은 조선 숙종 때 폐사되었다고 하며, 절 이름도 확실한 근거가 없어 천주사(天柱寺)·죽암사(竹巖寺) 등으로 전해지고 있다. 단층의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로, 기단(基亶) 구성의 형식이 독특하고 탑신(塔身)에서도 특색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단은 1단이면서도 4장의 긴 돌로 구성되었으며, 각 면에는 안상(眼象)을 2구씩 새겼다. 윗면 중앙에는 별도의 돌을 얹어 탑신 괴임을 3단으로 조성하였는데, 그 윗면이 지붕돌처럼 경사져 있다... 2025. 12. 30.
경남 남해 다정리 삼층석탑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남해 다정리 삼층석탑 (多丁里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74.02.16 소재지 : 경남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 587-1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다천사에 세웠던 석탑이라 한다. 절의 내력과 역사는 알 수 없고, 다만 다천사가 용문사에 편입될 당시 탑만이 원래의 절터에 남게 되었다고 전한다. 현재 탑신부(塔身部)의 몸돌 2개와 지붕돌 2개만 남아 2층탑의 모습이지만, 원래는 3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탑신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이 보이고, 지붕돌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3개의 보주(寶珠 : 작은 공모양장식)가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완전한.. 2024. 9. 21.
경남 하동 노량대교홍보관 노량대교 홍보관에서 바라본 남해대교와 노량대교2023.10.29 2024. 9. 21.
경남 남해 정지석탑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남해 정지석탑 (南海鄭池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83.07.20 소재지 :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768번지 시  대 : 고려시대 고려 우왕 9년(1383) 정지 장군이 관음포에서 왜구를 격파하여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탑으로, 남해지역 주민들이 손수 돌을 깎고 다듬은 것이다. 큼직한 자연바위를 받침 삼아 그 위에 탑신(塔身)을 올렸다. 탑신은 사각형 4개, 조그만 원형 1개의 몸돌과 지붕돌 5개로 번갈아 층층히 쌓아 올렸다. 소박한 모습의 탑으로, 왜구로부터 남해지방과 백성들을 구한 애국정신이 고스란이 담겨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개별안내판 남해 정지석탑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 2024. 9. 21.
경남 남해 신흥사지 삼층석탑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남해 신흥사지 삼층석탑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83.07.20 소재지 : 경남 남해군 남면 당항리 872-1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신흥사의 옛 터에 있었던 3층 석탑으로, 탑을 품었던 절은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던 곳이나, 현재는 터만 남아 당항리 마을로 변해버렸다. 절터에 마을이 들어서면서 탑을 몇 차례 옮기다 1957년 마을 주민들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 놓았는데, 옮길 때마다 각 부분의 돌들이 없어지거나 훼손되었다. 현재는 기단부(基壇部)가 모두 없어지고 탑신(塔身)의 1층 몸돌과 1·2·3층 지붕돌, 머리장식인 보개(寶蓋:뚜껑모양의 돌), 보륜(寶輪:수레바퀴모양의 돌) 만이 남아 있다. 고.. 2024. 9. 21.
경남 남해 보리암 삼층석탑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남해 보리암 삼층석탑 (南海菩提庵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74.02.16 소재지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상주리) 시   대 : 신라시대 보리암이라는 암자와 가까운 남해금산 꼭대기에 자리하고 있어, ‘보리암전삼층석탑’이라 불리고 있는 3층 석탑으로, 주변의 경치가 너무나 빼어나 더욱 유명해졌다.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으로 이루어진 탑신(塔身)을 놓고 머리장식을 얹은 일반적인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의 각 면에는 2개씩의 안상(眼象)을 얕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은 아래층에 비해 폭이 크게 줄었다. 탑신의 몸돌 각 면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가지런히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3단씩.. 2024.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