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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석탑1041

경남 창녕 술정리 동.서 삼층석탑 국보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昌寧 述亭里 東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2.12.20 소재지 :경남 창녕군 창녕읍 시장2길 37 (술정리) 시 대 : 통일신라시대 국가유산 설명 탑이 세워져 있는 창녕군 지역은 삼국시대부터 신라의 영역에 속해 있던 곳이며, 진흥왕 때부터 신라의 정치·군사상의 요지가 되었다. 탑은 2단의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통일신라 석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기단에는 위·아래층 모두 각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이 새겨져 있고, 탑신 역시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한 조각이 있다. 지붕돌은 수평을 이루던 처마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치켜 올라가 간결한 모습이며, 밑면에.. 2026. 1. 5.
경남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및 석등 보물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密陽 表忠寺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8.12.19 소재지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4-9, 표충사 (구천리) 시 대 : 통일신라시대 표충사 대홍원전(大弘願殿) 앞에 세워진 3층석탑이다. 탑 앞에는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석등이 있으나 이 곳은 탑과 석등이 놓였던 원래의 위치가 아닌 듯하다. 표충사의 원래 이름은 죽림사(竹林寺)인데 신라 흥덕왕 4년(829)에 두번째로 크게 확장시켜 이름을 영정사(靈井寺)로 고쳤다고 전한다. 조선 헌종 5년(1839)에는 그때까지 밀양군 무안면에 있었던 표충사(表忠祠)를 영정사로 옮기면서 절 이름도 표충사(表忠寺)로 개칭하였고, 가람배치.. 2025. 12. 31.
경남 밀양 숭진리 삼층석탑 보물 밀양 숭진리 삼층석탑 (密陽 崇眞里 三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8.12.19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숭진리 412-1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이 탑은 현재 경작지 한 가운데에 서 있으며 근처의 밭과 개천에서 많은 기와와 자기 조각 등이 발견되었다. 구체적인 사찰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으나 가리사(加利寺)의 옛터라고 전하고 있다. 탑의 모습은 현재 기단(基壇) 아랫부분이 파묻혀 있어 정확한 구조는 알 수 없으나 1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다. 탑신부(塔身部)는 1·2층 몸돌이 각각 한 돌이고, 1층 지붕돌도 한 돌이지만 2층 지붕돌과 3층 몸돌을 한 돌로 만든 점이 특이하다. 몸돌의 각 면 .. 2025. 12. 30.
경남 밀양 소태리 오층석탑 보물 밀양 소태리 오층석탑 (密陽 小台里 五層石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 1963.01.21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청도면 소태리 1138-2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이 석탑이 세워졌던 절은 조선 숙종 때 폐사되었다고 하며, 절 이름도 확실한 근거가 없어 천주사(天柱寺)·죽암사(竹巖寺) 등으로 전해지고 있다. 단층의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로, 기단(基亶) 구성의 형식이 독특하고 탑신(塔身)에서도 특색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단은 1단이면서도 4장의 긴 돌로 구성되었으며, 각 면에는 안상(眼象)을 2구씩 새겼다. 윗면 중앙에는 별도의 돌을 얹어 탑신 괴임을 3단으로 조성하였는데, 그 윗면이 지붕돌처럼 경사져 있다... 2025. 12. 30.
경남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 보물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등록)일 1968.12.19 소재지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만어사 (용전리) 시 대 : 고려시대 지금의 절이 자리한 위치와는 떨어져 있으나 석탑의 뒤편에 건물터로 보이는 널찍한 대지가 있어 이곳이 본래의 법당터로 여겨진다. 따라서 이 석탑도 지금의 위치가 원래 세워져 있었던 자리로 추정된다. 1단의 기단(基壇) 위에 올려진 3층 석탑으로, 탑신(塔身)은 몸돌과 지붕돌이 모두 한 돌로 구성되어 있다. 몸돌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이 새겨져 있고,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3단이다. 탑의 머리장식에는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얹혀 있으나 후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탑의 .. 2025. 12. 28.
충북 충주 탑평리칠층석탑(중앙탑)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일 : 1962.12.20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시 대 : 통일신라시대 8세기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7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높은 탑신을 받치기 위해 넓게 시작되는 기단은 각 면마다 여러 개의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 역시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몸돌을 덮고 있는 지붕돌은 네 귀퉁이 끝이 경쾌하게 치켜올려 있어 자칫 무겁게 보일 수 있는.. 2025. 10. 18.
충북 음성 후미리석탑 음성군 향토문화유적 제8호 후미리석탑 이 탑은 화강암으로 조성된 탑으로 본래 5층탑이었으나, 현재는 기단부와 1층 탑심부만 남아 있다. 이 탑의 지대석은 땅에 묻혀 있으며, 기단석은 4개의 판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기단 갑석은 1개의 돌로 되어 있으며 윗면에 1단의 탑신 받침이 있다. 1층 탑신은 비교적 높고 큰편으로 양 우주가 조각되어 있으며,1층 옥개석은 일반형으로 낙수면이 적당한 경사를 이루어 안정감을 준다.이 탑의 높이는 210cm 이며, 고려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음성 후미리석탑 음성군 향토문화유적 문현준의사진속으로 2025.06.03음성 후미리석탑 이전글보기2012.03.29 - [한국의석탑/충청북도] - [충북]음성 후미리석탑 [충북]음성 후미리석탑찿아 가느라 쬐금은 애를 먹을곳으로.. 2025. 10. 15.
충북 음성 읍내리 삼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음성 읍내리 삼층석탑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82.12.17 소재지 :충북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817-2번지 음성읍 평곡리 탑정이라는 옛 절터에 있던 탑으로, 1934년 경호정(옛 연풍정) 앞으로 옮겨 세웠다. 형태는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의 네 모서리와 탑신부의 각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지붕돌은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고,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있다. 꼭대기에는 연꽃 봉우리 모양의 머리장식을 얹어 놓았다. 전체적으로 통일신라 전성기의 석탑 양식에 비교할 때, 기단이 2층에서 1층으로 줄어들고, 기단의 가운데기둥 조각이 생략되었으며, 지붕돌 받침은 3단의 줄어.. 2025. 10. 15.
충북 음성 읍내리 오층모전석탑 음성 읍내리 오층모전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75.08.20 소재지 :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817-12 모전석탑은 전탑(塼塔:흙으로 구운 벽돌로 쌓은 탑)의 양식을 모방한 것으로, 돌로 만든 벽돌을 이용하여 쌓아 올린 탑이다. 이 탑은 원래 교동사터에 남아 있던 것으로, 1946년 수봉초등학교로 옮겨 놓았다가 1995년 이곳 음성 향토자료박물관으로 다시 옮겨 세웠다. 1층 기단(基壇)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인데, 현재 탑신의 2층과 5층의 몸돌이 없다. 1층 탑신의 몸돌 네 면에는 중앙에 감실(龕室:불상을 모시는 방)을 새겼다. 지붕돌은 아래 ·윗면 모두 전탑에서와 같이 층단을 이루고, 네 귀퉁이.. 2025.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