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의문화유산553

[충남]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종 목 : 보물 제105호 명 칭 :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瑞山 普願寺址 法印國師塔)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탑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119-2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서산시 승려의 사리를 모셔놓은 탑은 사리탑 혹은 탑이라 하여 절의 한켠에 세워두며, 사리를 넣어두는 탑신(塔身)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이를 받쳐주는 기단부(基壇部)를 쌓고, 위로는 머리장식을 얹어둔다. 이 탑은 보원사(普願寺)터에 세워져있는 사리탑으로, 법인국사 탄문(坦文)의 사리를 모셔놓고 있다. 법인국사는 신라 말과 고려 초에 활약한 유명한 승려로, 광종 19년(968)에 왕사(王師), 974년에 국사(國師)가 되었고,.. 2015. 6. 22.
[경기]이천 영월암 마애여래입상 종 목 : 보물 제822호 명 칭 : 이천 영월암 마애여래입상 (利川 映月庵 磨崖如來立像) 분 류 : 유물 / 불교조각/ 석조/ 불상 수량/면적 : 1좌 지정일 : 1985.01.08 소재지 : 경기 이천시 관고동 산64-1번지 시 대 : 고려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이천시 높이 7∼8m의 자연 암석을 다듬고 바위면 전체에 꽉 채워 조각한 마애불로 전체적으로 장대하며 힘찬 솜씨를 보이고 있어 고려 초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와 양 손은 얕은 돋을새김으로 표현하였고 옷주름 등은 선으로 조각되었다. 원만하고 둥근 얼굴에 이목구비가 크고 뚜렷하며 지그시 감은 듯한 눈과 굵직한 코, 두터운 입술 등에서 힘차고 후덕한 고승의 느낌을 갖게 한다. 양 손은 가슴에 모아 엄지와 약지를 맞대고 있으며, 손.. 2015. 6. 4.
[서울]종로 동관왕묘 종 목 : 보물 제142호 명 칭 : 서울 동관왕묘 (서울 東關王廟) 분 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궁궐·관아/ 사우 수량/면적 : 일곽 지정(등록)일 : 1963.01.21 소재지 : 서울 종로구 난계로27길 84 (숭인동)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종로구 서울 흥인지문(보물 제1호) 밖에 있는 동관왕묘(東關王廟)는 중국 촉한의 유명한 장군인 관우에게 제사지내는 묘이다. 동관왕묘를 짓게 된 이유는 임진왜란 때 조선과 명나라가 왜군을 물리치게 된 까닭이 성스러운 관우 장군께 덕을 입었기 때문이라고 여겨서 인데, 명나라의 왕이 직접 액자를 써서 보내와 공사가 이루어졌다. 동관왕묘는 선조 32년(1599)에 짓기 시작하여 2년 뒤인 1601년에 완성되었다. 현재 건물 안에는 관우의.. 2015. 6. 4.
[충남]공주 마곡사 영산전 종 목 : 보물 제800호 명 칭 : 공주 마곡사 영산전 (公州 麻谷寺 靈山殿)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량/면적 : 1동 지정(등록)일 : 1984.11.30 소재지 : 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 마곡사 (운암리)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마곡사 관리자 : 마곡사 마곡사는 신라 선덕여왕 9년(640) 자장율사가 세웠다는 설과 신라의 승려 무선이 당나라에서 돌아와 세웠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신라말부터 고려 전기까지 폐사되었던 절로 고려 명종 2년(1172) 보조국사가 절을 다시 세웠으나 임진왜란 뒤 60년 동안 다시 폐사되었다. 훗날 조선 효종 2년(1651)에 각순대사가 대웅전·영산전·대적광전 등을 고쳐 지었다고 한다.영산전은 석가모니불과 일대기를 담은 팔.. 2015. 6. 4.
[충남]부여 무량사석등 종 목 : 보물 제233호 명 칭 : 부여 무량사 석등 (扶餘 無量寺 石燈)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석등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충남 부여군 외산면 무량로 203 (만수리) 시 대 : 통일신라 소유자 : 무량사 관리자 : 무량사 무량사 법당 앞뜰에 세워져 있는 8각 석등으로,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네모난 바닥돌 위로 3단의 받침돌을 쌓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아래받침돌은 연꽃 8잎이 조각되어 있고, 가운데받침은 기둥으로 길게 세워져있으며 그 위로 연꽃이 새겨진 윗받침돌이 놓여 있다. 화사석은 8면 중 4면은 넓고, 4면은 좁은 형태로, 넓은 4면에 창이 뚫려 있다.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의 치켜올.. 2015. 4. 28.
[충남]아산 맹씨행단 종 목 : 사적 제109호 명 칭 : 아산 맹씨 행단 (牙山 孟氏 杏壇)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제사유적/ 제사터 수량/면적 : 7,856㎡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충남 아산시 배방읍 중리 300번지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관리자 : 아산시 조선 전기 청백리로 유명한 고불 맹사성(1360∼1438) 가족이 살던 집으로, 원래 고려 후기에 최영 장군이 지은 집이라고 전하기도 한다.맹사성은 고려말 · 조선초의 문신으로, 최영 장군의 손주사위이다. 고려 우왕 12년(1386) 문과에 급제하여 춘추관검열, 전의시승 등을 지내고 조선 태조 때에는 예조의랑, 이조참의, 예문관대제학, 우의정의 벼슬을 했다. 사람됨이 소탈하고 조용하며, 효성이 지극하였으나, 조정의 중요한 일을 의.. 2015. 4. 27.
[전북]군산 발산리석등 종 목 : 보물 제234호 명 칭 : 군산 발산리 석등 (群山 鉢山里 石燈)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석등 수 량 : 1기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전북 군산시 개정면 바르메길 43 (발산리) 시 대 : 통일신라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군산시 원래는 완주지역에 세워져 있던 석등으로, 일제강점기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 불을 켜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로는 이를 받쳐주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받침의 가운데기둥은 사각의 네 모서리를 둥글게 깍은 모습으로, 표면에 구름 속을 요동치는 용의 모습을 새겼는데, 이러한 형태는 우리나라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모습이다. 화사석은 4각의 네 모서리를 둥글게 깍아 8각.. 2015. 4. 24.
[대전]유성 숭현서원지 종 목 :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7호 명 칭 : 숭현서원지 (崇賢書院址) 분 류 :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교육기관/ 서원 수량/면적 : 7,000㎡(비1기) 지정일 : 1992.07.22 소재지 : 대전 유성구 원촌동 산35-1번지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관리자 : 회덕향교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공보실 042-611-2078 숭현서원은 정광필·김정·송인수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정광필(1462∼1538)은 조선 전기 문신으로 우의정과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을 역임한 분이다. 김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로 이조참판, 대사헌 등을 거쳐 형조판서를 역임하였다. 시문에도 능하였고 조광조와 함께 사림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송인수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사헌.. 2015. 4. 22.
[대전]회덕 동춘당 종 목 : 보물 제209호 명 칭 : 대전 회덕 동춘당 (大田 懷德 同春堂) 분 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주거건축/ 가옥 수량/면적 : 1동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대전 대덕구 동춘당로 80 (송촌동)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송영진 관리자 : 송영진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선생의 별당(別堂)이다. 늘 봄과 같다는 뜻의 동춘당(同春堂)은 그의 호를 따서 지은 것으로 이곳에 걸린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조선시대 별당 건축의 한 유형으로, 구조는 비교적 간소하고 규모도 크지 않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평면으로는 총 6칸 중 오른쪽 4.. 2015. 4. 22.